바로코를 통해 코를 ‘바로’ 잡았습니다 :)

저는 살면서 성형을 한번도 고려해보지 않고 살았었습니다.
얼굴에 손대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던 사람이었어요.
30대에 접어들고 결혼 준비를 하면서
그때 즈음이 가장 예쁜 모습을 남길 순간인데 해볼까 싶었고
그 중 찾다가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처럼 보이는
바로코로 결정하게 되었어요
수술을 하면서도 수술한 티가 안났으면
좋겠다고 거듭 우려를 표시해서
원장님께서도 난감 하실 수도 있었을텐데
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안심 시켜 주셔서
보호자로 온 친구도 그냥 믿어도 되겠다며
신뢰감 간다고 했었어요
수술 결과는 역시나 말모... 그간 걱정한게 무색할 정도로 너무 자연스럽게 복코가 교정되고
약간의 콧대를 얻어 딱 제가 원하는 바를 이뤘어요!
주변 친구들도 다들 잘됐다고 하고 밝히지?
않은 분들은 살이 빠져 보인다고 요새 칭찬 받는 맛에 삽니다.. 남은 여생?을 바로 잡아주신 코로 자신감 있고
더 당당히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며 살겠습니다. 감사합니다 :)
0회 다운로드 | DATE : 2025-08-29 18:05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