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만족스러운 코를 새로 얻어서 광명 찾았습니다... 사진 찍는게 행복해용 ㅎㅎ

정말 만족스러운 코를 새로 얻어서 광명 찾았습니다... 사진 찍는데 행복해용 ㅎㅎ
저는 5살에 야구방망이를 코에 맞고 코가 휘고 잘 자라지 않은 채로
19살까지 살았습니다. 비염도 달고 살아서 코 안도 밖도 말이 아니였습니다;;;
엑스레이를 보고 코가 엄청 휘어있고 낮아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;;
자가늑으로 휜 코를 바르고 맞추고 비염치료와 코 높이와 모양을 예쁘게
만들기 위해 수술 했습니다 ㅠㅠ
아플까봐 걱정했는데 코는 별로 아프지 않았어요 근데 갈비뼈가
초반에는 걷는것도 힘들었고 욱신거리긴 하더라고요
재채기나 딸국질이나 웃거나 울거나 쪼매 힘들었습니다 ㅎㅎ
못 참을 정도까지는 아니여서 잘 살았어요
코 붓기 빠지며 이뻐지는걸 보면 안아파용 ㅎㅎ
고통도 잊을 만큼 너무 만족스러운 코와 매일이 행복해용 ㅎㅎㅎ
사진 찍을때마다 코 보정에 1시간씩은 썼는데 이젠 모공만 슥슥 지우고 맙니당!!
사진 찍는게 행복해졌어요 거기다가 완전 자연스럽고
말만 안하면 수술한지 모릅니당
학교다니며 알려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모두가 너무 잘됐다고
심지어 자기도 하고 싶다고병원 어디냐고도 물어봅니다 ㅋㅋㅋ~♡
화장도 쉐딩 쫌만해도 (안해도 이쁨) 되고
코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줄어요옹~~ ^^ 게다가 뭔가 자신감도 생깁니당 ㅎ
완전 추천합니다 새인생이 시작돼요... 저는 자연스러운 모양을 원해서 원장님과
수술 직전까지 상담했고 결과도 원장님께서 수술 후도 신경을 엄청 써주셔서
(산소치료 꼭 받으세요 붓기 빠지는 속도 완전 빨라집니다)
너무 행복해용!! ^^~~
0회 다운로드 | DATE : 2025-02-12 17:28:45